가슴지방이식 4개월차, 자연스러운 변화에 만족하고 있어요
통증도 붓기도 없고, 지방 뽑은 곳 흉터는 남아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옅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겨울이라 안 보이지만 여름이 되어 수영복을 입을 때는 조금 신경이 쓰일 것 같아요ㅠㅠ 흉터 연고도 꾸준히 바르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뭔가 커진 느낌이 없어서 우울했는데, 비포 사진을 꺼내보면 차이가 있긴 하네요? 자연스러운 결과를 원했던 만큼 지금은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이즈가 좀 더 커졌다는 느낌을 받으려면 2~3차까지 해야 하나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