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보이던 눈가가 화사하게 달라졌어요
<시술 전>

<시술 후>


<후기>
34살 넘으면서 갑자기 얼굴이 달라진 느낌이었어요. ㅠㅠ
특히 눈밑이 푹 꺼지니까 만날 피곤해 보인다는 소리 듣고.. 사진 찍으면 그림자 지고 나이 들어 보여서 스트레스였거든요. 이번에 용기내서 받았는데 시술 자체는 좀 따끔하고 당기는 느낌? 근데 참을만 했어요. 끝나고 바로 일상생활 했고요.
한 달쯤 지나니까 확실히 처졌던 게 올라오고 눈밑도 환해졌어요. 요즘 화장 안 해도 안 피곤해 보인다는 말 듣는데 그게 제일 좋아요ㅋㅋ 진작 할걸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