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주부 울쎄라 한 달 후기, 서서히 오는 변화
<시술 전>
<시술 후>


<후기>
40대 중반인데 팔자주름이랑 입가 처진 게 사진 찍을 때마다 스트레스였어요. 수술은 무서워서 울쎄라 받았습니다.
시술할 때 뼈 쪽은 좀 아팠는데 참을만했고 붓기도 이틀이면 빠졌어요.
지금 딱 1개월 됐는데, 확 달라진 건 아니지만 팔자 골이 조금 얕아진 느낌이에요. 입가 음영도 살짝 옅어졌고 세수할 때 피부가 좀 탱탱해진 것 같아요. 남편은 모르겠다는데 저는 거울 볼 때 느껴지거든요 ^^
2~3개월 지나야 효과 본다니까 더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