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써마 당일 솔직 후기 | 용기 내길 잘했다 싶어요
오늘 드디어 질써마를 받고 왔어요.
솔직히 오래전부터 고민하던 시술인데, 용기 내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별도 마취도 없다고 해서 많이 긴장했는데, 통증이 거의 없어서 30~60분이 생각보다 금방 지나갔어요.
시술 직후에 약간의 열감은 있었지만, 당일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해서 부담이 없었어요.
질 타이트닝이랑 콜라겐 재생 효과가 서서히 나타난다고 하니까 앞으로가 너무 기대돼요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면 한 번 상담받아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