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쥬란 당일, 생각했던 것보다 안 아팠어요 ㅎㅎ
오늘 드디어 리쥬란 맞고 왔어요!
사실 시술 전부터 많이 긴장했거든요. 주사라는 게 워낙 무서워서요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마취 후에 진행해주셔서 많이 아프지 않았고, 시술 시간도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부담이 없었어요.
시술 직후라 지금은 피부가 달아오른 느낌이 있긴 한데, 이것도 회복되면서 자연스럽게 가라앉는다고 하니까 크게 걱정은 안 돼요.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너무 기대되는 하루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