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한 피부톤 고민이었는데 요즘 톤업크림도 안 발라요
<시술 전>

<시술 후>


<후기 내용>
피부 톤이 칙칙하고 화장이 잘 안 먹어서 스트레스였어요. 맨날 거울 볼 때마다 한숨 나왔는데 이번에 고민 끝에 관리 받았어요. 상담 때 제 피부 상태 꼼꼼히 봐주시고 맞춤으로 진행해주셔서 좋았어요. 시술은 금방 끝났고 생각보다 안 아팠어요. 초반에 며칠 붉은기 있었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완전 괜찮아졌고요. 한 달 지난 지금 확실히 달라요. 피부결이 매끈해지고 톤도 화사해져서 요즘 선크림에 파우더만 살짝 해도 되더라고요. 엄마가 얼굴이 뭔가 환해졌다고 하셔서 기분 좋았어요ㅎㅎ 유지 관리도 받으러 또 갈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