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쥬란 3주 지나니까 피부가 완전 달라졌어요
요즘 피부에 투자 좀 해보자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리쥬란이 계속 눈에 들어왔어요. 레이저 시술은 다운타임이 부담스러웠고, 일상생활 하면서 자연스럽게 피부 개선되는 시술 찾다 보니 리쥬란이 딱이더라고요.
수면마취로 받아서 시술 자체는 눈 감았다 떴더니 끝나있었어요. 시술 끝나고 거울 보니까 얼굴이 좀 붉긴 했는데, 다음 날 되니까 많이 가라앉았어요. 특별히 붓거나 멍든 곳은 없어서 일상생활에 큰 지장 없었습니다.
요즘 파데를 안 발라요ㅋㅋ 진심으로. 예전에는 톤업크림이라도 안 바르면 밖에 못 나갔는데 지금은 선크림만 바르고 나가도 괜찮아요. 피부 자체에서 빛이 나는 느낌이라 굳이 화장으로 안 덮어도 되는 게 제일 크게 달라진 점이에요. 회사에서도 요즘 피부 뭐 했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생겼어요.
다운타임 거의 없으면서 이 정도 변화면 가성비 진짜 좋다고 생각해요. 레이저처럼 각질 일어나거나 얼굴 못 보여주는 기간 없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게 리쥬란 장점인 것 같아요. 다음에 재시술 받을 생각 이미 하고 있습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