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만족해요~ 감사합니다ㅎㅎ


지금은 너무 만족스러운 모습으로 후기 남깁니다.
솔직히 저는 코가 큰 콤플렉스가 아니였습니다.
주변에서도 '코수술 하고싶다'라고 '나이도 있고 안해도 된다' 는식이였죠
그런데 무슨 용기였을까요?
20년 넘게 공직생활하며 나를 위해 이뻐지자 라는 생각으로 서울아이성형외과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카운터 선생님들부터 실장님 황원장님의 친절함과 솔직함에 수술을 결심했어요
제가 생각하기론 제코가 못난이는 아니다는 생각을 했는데 제생각과 달리 최첨단 장비와
황원장님 정교한 진료로 제 코 한쪽 코가 메부리코란 사실을 알게되었죵
(수술당일)
혼자서 당당히 병원들어갔는데 수술복을 입는순간 심장 콩닥콩닥~
손을 달달달~혈압은 미친년 널뛰듯 하늘높이 올라가고^^
그렇게 수술실을 들어가자 마자 마취후 깨어나보니 회복실^^
걱정과 달리 솔찍히 수술을 별거 아니구만 : 생각하고 아무 생각없이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순간
으~~~~악~~~~!!!!!!!코가 꽉 막혀 물 꼴깍하는 순간 통증 파아악~ 코피 파아악 ~~ 간호가 긴급호출 :
실장님과 간호사님 친절히 거즈교체등 해주시고 안정취하게 해주셨으며 당당히 버스타고
병원올때와 달리 신랑 콜~~~해서 집에 갔습니다
집에서 병원에서 주신 같은 호박즙 한박스 사고 하루는 앉아서 자야되는 : 인내~~
그래서 저는 티비보고 잠을 안자려고 버티고 버티고:
(수술1일차 ' 2일차)
붕대로 감겨진 코는 부어서 멍들어 있어서 열심히 찜질을 해주었고
(수술3일차)
병원가는날 와우 코로나로 오늘처럼 고마운날은 처음일쎄~~
블랙마스크 블랙모자쓰고 버스타고 병원가는데 아무도 몰라 ㅋㅋㅋ
병원가서 소독받았는데 살짝 아프지만 이정도는 뭐~~훗^^ 지나 갑니당
(수술1주차)
호박즙 먹고 찜질 계속해서인지 붓기는 저는 심하지 않아 성당가서 미사보고
병원에서 코 실밥제거 코 이물질제거 및 소독했죵
실밥제거도 뭐 우후훗^^
(수술2주차)
붓기는 훅 빠지고 실밥 코 안쪽 귀제거
코 이물질 제거해주시는데 민방 감사 ^^
지금은 수술 3주차인데 붓기는 전혀 없고 통증도 없습니다
부모님, 친구들을 만났는데 제가 성형한 사실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만큼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제 얼굴에 너무 잘 어울리게 성형이 되어서 매우 만족하며 삶이 즐거워 집니다
황금손 황원장님 감사드리고 서울아이성형외과 포에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