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던 코 됐어요




1월 28일에 미용코 했어요! 하루 빨리 수술하고 싶어져서 연차+설연휴 버프로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누워서 마취과 선생님이랑 황원장님 인사하구, 수술은 긴장할 틈도 없이 잠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하나도
안무서웠어요.
마취가 잘 안깨서 회복실에서 정신을 계속 못 차리고 있었는데, 마취 깨는(?) 주사 놔주셔서 비몽사몽 헛소리하면서
마취깨는 흑역사는 덕분에 면했어요.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ㅠ 진짜 감사했어요.
지금 제 코가 너무 맘에 들어요... 코 했다고 말 안하면 절☆대 모를 코 모양인데 아 진짜 만족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