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통 당첨돼서 첨부터 하나도 안아팠어요! 합리적으로 잘 한거 같아요
출산을 하고 나이 50초반 들어서니 가슴이 아예 없어지고 없는 가슴이 쳐져서 보기 넘 싫었어요 ㅠㅠ
대중 목욕탕 가기도 꺼려지고.... 뽕브라를 해도 옷태도 안나고.... 조금이라도 파인옷은 아예 입을수도 없었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차분히 설명해주셔서 인지가 빨리됐고 가격도 합리적으로 책정 해주셨어요.
정말 고민 많이 했고 서울아이 최웅규 원장님께서 디테일하게 상담해주셔서 수술을 결심하게 됐어요.
저는 다행히 무통 당첨이였고 하나도 안 아파서 지하철 타고 집에 귀가 했어요.
다음날 운전하고 병원에 방문할 정도로 통증이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