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나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이라도 한 거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오래전부터 스트레스였던 크고 넓은 콧볼과 콧대가 맘에 안들었었고
이미 늦은 나이지만 주변 동생들 수술하고 결과물들 보니 이제라도 해야겠다 맘 먹었습니다
단 무리하지 않고 조금의 변화만 바랬습니다. 최대한 자연스럽게요
우선 원장님은 친절한건 당연하셨고 설명을 참 잘해주세요
다른곳은 과도하게 더 받도록 유도하는곳도 많은거같던데 여긴 정말 해야할것만 짚어주시고
오히려 필요없는거 얘기하면 말려주십니다
다만 아쉬운 건 원장님 상담 대기시간이 다소 길었던게 굳이 아쉬웠던점을 꼽자면 그 점이네요
생각보다 회복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50이라는 늦은 나이에 얼굴에 칼을 댄다는게 저로서는 큰결심이였는데
지금은 이제라도 한 걸 잘 했다는 생각입니다
너무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