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서 몸이 편해지고 있어요
자가 지방이식 고민하고 찾고 있었는데 강남언니 후기보고 전화상담 2번하고 병원 방문하여 상담받고 시술 받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오해석 원장님이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시술과정도 설명해주셔서 믿고 시술 결정했습니다.
시술 후 당일에는 마취가 깨면서 이동할때 조금 어지럽기는 했는데 1시간 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가슴 쪽에는 통증이 없었고 지방제거부위로는 조금씩 통증이 있었고 다음날에는 멍이 다리로 퍼지면서 의자에 앉고 이동하는게 힘들었어요.
수술 후 다음날에는 최대한 이동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일차부터는 일상활동 하는데 전혀 문제없고 실밥부위에 방수테이프 붙이고 샤워 가능합니다.
샤워하고 꼭 말리고 소독 해주고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적응하면 괜찮아요. 수술할때 숨을 원활하게 쉬게 하기 위해 기관내 삽관을 했기에 며칠동안은 목이 조금 아팠어요.
이런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져요.
멍이 심하게 내려와서 멍연고도 바르고 쿠팡에서 압박복 구매하여 착용하고 다녔어요.
붓기도 있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괜ㅊ낳아졌어요.
압박복 미리 구매해봐도 좋을거 같아요.
시술 후 다음날에 소독하러 가야하구 소독하면서 붓기빼는 열치료도 같이 받을 수 있어요.
멍도 2주차 되니까 많이 없어졌구 1주일 부터는 몸이 거의 회복돼서 2차수술도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