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핏 확 달라져서 너무 좋아요 ㅜ
수술받고 한달차 후기에요!
지금은 붓기가 다 빠져서 땅땅한 느낌이 없고 만지면 딱 제 가슴 같아요!
브라넷이나 가슴을 받쳐주지 못 한 속옷을 입으면 저게 수술한거야? 라고 가끔 생각을 하는데,
진짜 가슴을 받쳐주는 속옷 입는 순간 와... 이게 내 가슴이야? 할정도로 변화가 커요!
수술전 75a에서 지금은 70c입어요!
원래 뼈대가 굵어서 가슴이 작아도 75b로 가슴이 항상 가슴 부분이 붕 떠있게 속옷을 입었지만
지금은 그런거 하나도 없고 너무 좋아요ㅜ
여기서 더 이상 빠지지도 말고 유지가 계속 됐으면 좋겠어요ㅠ
다음에 또 할 의양 있는데 그때도 최웅규 원장님한테 받을래요 진짜
공감도 잘해주시고 친절하고 아프지 않게 수술 깔끔하게 해주시고 진짜 제 의버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