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지방으로 이정도 키울 수 있는게 너무 큰 장점인 거같아요
최웅규 원장선생님이 수술해주셨고요, 사진은 3주차사진 / 수술전 사진 입니다.
최대한 크게해서 500cc(허벅지랑 뒷구리쪽 추출)로 진행했습니다.
수술 당일 대중교통 이용했는데 하체가 휘청휘청 거려서 좀 위험했어요 택시 이용하세요.
그리고 2주동안 허벅지 멍이 점차 내려가면서 종아리가 붓는 건 괜찮았는데
발 전체가 신발이 안 들어갈 정도로 부어서 걷기도 힘들고 발등에 물이 차 있는 거 처럼 ㅠ 꿀렁꿀렁합니다.
3주차인 지금은 붓기가 다 빠져서 가슴라인도 다리라인도 아주 만족합니다!
너무 티나게 커지는 건 싫지만 윗볼륨이 너무 없어서 고민하는 차에 상담을 통해서 지방이식으로 선택했는데
보형물을 안 넣었는데도 자기 지방으로 이 정도 라인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거 같아요.
처음에는 붓기 때문에 엄청 커졌는데 점점 말랑해지면서 붓기가 많이 빠지더라고요
이 모양 그대로 생착이 잘 됐으면 좋겠네요 ㅎㅎ
만약에 빠지게 되더라도 서울아이성형외과에서 다시할 의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