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지방이식 하고 광명 찾으세요!!♥♥♥♥♥
흡입 부위 : 저는 지방이 없는 편이라 허벅지 안쪽, 러브핸들, 옆덩이 아주 조금!
이렇게 세군데에서 나눠서 했어요. 라인이 예뻐진 것 같아서 이것도 완전 대만족 중이에요
통증 : 토요일 수술 당일부터 통증이 심해서 집도 겨우 갔는데 이렇게까지 아플 줄 몰랐어요...!
월요일에 진짜 울면서 출근하고, 한 10일 정도는 계단 오르거나 걷는게 진짜 힘들었어요
진짜진짜,,,, 웬만하면 휴가 때 하시거나 연차를 쓰십쇼...
사실 허벅지나 복부 둘 중에 한 군데만 했으면 괜찮았을 거 같아요.
허벅지는 걷고 계단 오르내리기가 힘들고, 복부는 누워있거나 앉아있을 때 힘이 안 들어가유
수술 첫날 자고 일어나려는데 꼼짝도 못했어요! ㅎㅎ
붓기 : 저는 지방 흡입 목적이 아니라 온리 '가슴'에만 관심이 있어서 신경을 잘 못 썼는데,
냉찜질하고 압박복 매일 입고 있으니 발목까지 있던 붓기도 2주 안 되어서 사라진 것 같아요.
현재 쪼그려 앉기도 완전 가능
붓기 빠지고 보니 2차로 한 번 더 할까 생각도 했는데, 비포 사진 보면 완전 만족이에요.
촉감도 그냥 내 가슴입니다
멍 : 멍은 처음에 앞, 옆 허벅지, 복부, 가슴, 겨드랑이 이렇게 들었는데 하체는 10일 이후부터 눈에 띄게 사라졌고
2주 조금 넘은 지금은 멍이 다 내려와서 발등이랑 종아리 쪽만 살짝 남아있어요.
상체는 일주일쯤부터 금방 없어졌어요.
흉터 : 흉터도 복부쪽 빼면 티도 안 나요.
복부쪽도 지금은 아직 덜 아물어서 그렇지 다 아물면 티 안 날 거 같아요!
수술 이틀 후 소독하고 드레싱 하러 재방문했고, 붓기레이저도 받고 왔어요.
실밥은 수술 10일 후 제거하러 방문했고, 방문하니 또 재생레이저랑 붓기 레이저도 해주셨어요!
제일 힘들었던 점 : 금연...과 잠자기였어요.
정자세로 자는 건 둘째 치고, 한살 된 아기강쥐를 키워서 정자세로 누워있으면 내 몸을 밟더라구요 ㅋ
아 그리고 복대? 랑 다리에 압박복을 입으니까 좀 더워요.
가슴 지방이식 하실 분들은 선선한 가을 정도에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수술 결과 완전 대만족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지방이식 하고 광명 찾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