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코 들창고 수술


평소 낮은 복코 때문에 코 수술은 생각해 왔던 학생임.
근데 학교도 다녀야 하고 무섭기도 해서 미루고 있었는데
더잇아 미루면 인생낭비 될 거 같아 하기로 마음 먹음.
마음 먹은지 하루만에 상담 예약 잡음.
실장님이 뭘하든 다 옳은 말이고 더이상 반박할게 없어보였는데
첫수술 아플까봐 예약금만 걸어놓고 왔음.
그러다 수술 예약 잦음.
사실 수술이란게 별거 없다라는 걸 느낌.
마취도 너무 쉽게 되고 수술후 관리도 오라는대로 먹으라는대로만 먹으면 됨.
말만 잘 들으면 쉬움.
결론: 돈만 있고 말만 잘 들으면 코수술 문제 없어요
ps. 부작용 걱정 때문에 못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해주고 싶은 말이 있음.
마음에 들지 않는 코로 사는게 더 큰 고통이라는 걸.
우리나라는 외적이 중요시 되는데 그 코로 살아가기엔
부작용보다 더 아픈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점 알아두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