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지방흡입 3달차, 주변에서도 알아보는 변화가 신기해용 ^ ^
벌써 수술받은 지 3개월이 되어 만족스러운 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압박복은 이제 착용 안 해도 되어 너무 편합니다.
지방흡입은 수술받고 나서 후관리가 진짜 중요합니다.
압박복은 무슨 일이 있어도 샤워할 때를 제외하고는 24시간 착용을 꼭 지켰고, 한 번씩 고주파 관리도 꾸준히 받고 있어요.
혼자서 셀프 마사지도 자주 해줍니다.
바본이나 유착 같은 것도 하나도 없다고 방심하면 안 돼요.
선천적으로 팔만 우람하고 살이 단단해서 아무리 살을 빼도 상체는 크게 티가 안 났는데, 지금은 주변에서도 먼저 알아봐 주십니다.
완전 대만족이에요.
부유방 지방흡입도 같이 받으니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혹시 팔지방흡입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것저것 지방분해주사나 다른 관리로 고생하고 비용 쓰는 것보다 지방흡입을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지방흡입을 받아도 관리는 해야 하는데, 평소에 주사나 운동으로는 팔은 절대 안 빠지더라고요.
확실히 팔과 부유방이 얇아지니 똑같이 다이어트를 해도 눈에 보이는 효과는 차원이 다르게 만족할 수 있어요.
언제나 다정하고 친절하신 최웅규 원장님과 실장님들 덕분에 이 병원을 주저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